7년 만에 한반도 정세의 새로운 전환 가능성이 감지되는 가운데 국회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이 정부를 향해 '관망하는 외교'가 아닌 대한민국이 판을 주도하는 선제적 평화 외교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와 한미연합훈련
7년 만에 한반도 정세의 새로운 전환 가능성이 감지되는 가운데 국회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이 정부를 향해 '관망하는 외교'가 아닌 대한민국이 판을 주도하는 선제적 평화 외교를 주문했다.
7년 만에 한반도 정세의 새로운 전환 가능성이 감지되는 가운데 국회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이 정부를 향해 '관망하는 외교'가 아닌 대한민국이 판을 주도하는 선제적 평화 외교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와 한미연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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