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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박수영 의원·청년 가상자산 투자자들 “과세 유예하고 제도 정비해야”

박수영 의원·청년 가상자산 투자자들 “과세 유예하고 제도 정비해야”

▲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과 청년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21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 1월까지 2년간 추가 유예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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