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유수정 기자 = 올해 들어 바로저축은행과 iM뱅크가 악성코드 감염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바로저축은행에서는 지난 4월 12일 악성코드 감염으로 임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iM뱅크도
바로저축銀·iM뱅크, 올해 악성코드 감염 피해 입어
올해 들어 바로저축은행과 iM뱅크가 악성코드 감염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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