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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밀양·정선·진도 3대 아리랑 한자리에…아리랑페스티벌 성료

밀양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밀양강 삼문둔치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에서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밀양강 삼문둔치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26 3대 아리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3대 아리랑의 고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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