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루 별빛정원 전경
[브레이크뉴스=황민성 기자] 밀양 영남루 일원에 빛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광 콘텐츠가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한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양 영남루 일원에 빛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광 콘텐츠가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영남루 별빛정원 전경
[브레이크뉴스=황민성 기자] 밀양 영남루 일원에 빛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야간 관광 콘텐츠가 마련됐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한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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