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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달빛철도 조속 추진해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구와 전남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달빛철도 조속 추진해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구와 전남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 시장은 삼성과 KIA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를 계기로 드러난 원정 응원객들의 교통 불편을 언급하며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 2년이 지나도록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정부에는 예타 면제 확정과 구체적인 착공 일정 제시를 요구하고 영호남 정치권과 시도민에게는 뜻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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