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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민태기의 사이언스토리] 오프사이드 라인을 깨는 축구, AI와 로봇은 왜 못 하나

축구는 감정의 스포츠다. 한 번의 슈팅에 환호하고, 한 번의 실수에 탄식한다. 특히 축구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무너뜨리는 장면일 것이다. 한 치의 오차 없이 패스가 맞아떨어지는 순간 관중석은 폭발한다.

축구는 감정의 스포츠다. 한 번의 슈팅에 환호하고, 한 번의 실수에 탄식한다. 특히 축구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은 오프사이드 라인을 절묘하게 무너뜨리는 장면일 것이다. 한 치의 오차 없이 패스가 맞아떨어지는 순간 관중석은 폭발한다.

한편으로 축구는 과학이다. 오프사이드를 피하는 장면에 인간 지능의 정교함이 드러난다. 얼핏 서로 신호만 잘 맞추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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