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로 명명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고소인 자격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이 써야 할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직서”라고 응수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달 13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5ㆍ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를 부정하고
자신을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로 명명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고소인 자격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이 써야 할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직서”라고 응수했다.
자신을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로 명명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고소인 자격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이 써야 할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직서”라고 응수했다.
이진숙 의원은 지난달 13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5ㆍ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를 부정하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