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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당 '선거 체제' 돌입...막 오른 경선 경쟁

문대림 후보자는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어 클린선거 협약을 제안하고, AI와 미래산업 등 6대 혁신성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오영훈 후보자는 10대 정책공약으로 4·3 해결, 돌봄 공동체 구축, 고품질 관광 완성...

민주당 '선거 체제' 돌입...막 오른 경선 경쟁

지방선거가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등록을 마친 세 후보자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문대림 후보자는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어 클린선거 협약을 제안하고, AI와 미래산업 등 6대 혁신성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오영훈 후보자는 10대 정책공약으로 4·3 해결, 돌봄 공동체 구축, 고품질 관광 완성, 연방자치제 기반 마련 등을 약속했습니다.

위성곤 후보자는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설립, 100조 원 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 등 제주사회 3대 대전환 공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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