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및 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고 호남 지방정치 혁신과 기득권 타파를 공식 선언했다.
특히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중앙정부의 책임 있는 예산 지원과 지역 내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조 해소를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
조국혁신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및 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고 호남 지방정치 혁신과 기득권 타파를 공식 선언했다.
조국혁신당이 18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및 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고 호남 지방정치 혁신과 기득권 타파를 공식 선언했다.
특히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중앙정부의 책임 있는 예산 지원과 지역 내 더불어민주당의 독점 구조 해소를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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