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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제2공항 피해 외면하지 않을 것”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출범 후 처음으로 타운홀미팅을 열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제2공항 피해 외면하지 않을 것”

[KBS 제주]

[앵커]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출범 후 처음으로 타운홀미팅을 열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민생 경제를 매일 직접 챙기겠다며, 제2공항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고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위성곤 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마련한 도민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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