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미토스 쇼크'에 네카토·통신사 AI 해킹 대응 총력전

가운데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주요 플랫폼과 이동통신 3사가 일제히 보안 점검 및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집한 긴급회의 참석 이후 내부...

'미토스 쇼크'에 네카토·통신사 AI 해킹 대응 총력전

[송응철 기자 sec@sisajournal.com]

AI가 스스로 해킹…과기부, ICT 업계 긴급회의 소집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