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미코(059090)는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3월31일이다.
이번에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임유와 김창섭이다. 임유의 임기는 2026년3월31일부터 3년이며, 대상건설 고문과 서울시교육청 금융경제교육자문관 등을 맡고 있다.
김창섭의 임기도 2026년3월31일부터 3년이다. 김창섭은 공인회계사로 김창섭 공인회계 사무소에서 활동 중이며, 코미코 사외이사 경력이 있다.
사외이사 구성은 변경 전 등기이사 4명 중 사외이사 1명에서, 변경 후 등기이사 6명 중 사외이사 2명으로 바뀌었다. 사외이사 비율은 25%에서 33.3%로 변경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미코의 주가는 4월1일 16시00분 기준 1만3550원이며, 전일 대비 990원(+7.88%) 상승했다.
미코는 2002년1월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제조업 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 년 4월 1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미코
대 표 이 사 :
이석윤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모산로 53
(전 화)031-612-6299
(홈페이지) http://www.mi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CEO (성 명)이석윤
(전 화) 031-612-6299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31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