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6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67,700원보다 900원 하락한 수치이다. 거래 시작 가격은 66,900원이었으며, 고가는 68,300원, 저가는 65,900원을 기록하며 65,900원에서 68,3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698,142주이며, 거래대금은 468억 6,700만 원이다.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37조 39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1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1.01배를 기록하여 동일 업종 PER 11.24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31%로 전반적인 업종의 하락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수는 54,072,117주로 전체 외국인 한도 주식수 대비 9.74%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미래에셋증권은 66,6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68,000원, 저가 65,300원을 기록했다. 최종 가격은 67,700원으로 마감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3,421,78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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