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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에셋생명, 가족·지인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개시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인공지능(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고도화해 보험...

미래에셋생명, 가족·지인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개시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본인은 물론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관리해주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라이프(M-LIFE)’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렌지+’ 등급 고객에게 제공해 온 기존 프리미엄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대상을 ‘오렌지’ 등급 고객과 가족, 지인까지 확대했다.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멤버십 티켓 각 3매를 제공하며, 이를 활용해 최대 6명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 대형 병원 예약 대행 등이다. 암 중입자 치료 중개, 해외 의료 지원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인공지능(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고도화해 보험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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