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44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총 44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작년 미래산업 매출액의 약 16.2% 수준이다.미래산업 CI [사진=미래산업]이날 미래산업이 공시한 공급 계약 규모는 22억원이다. 이 외에도 SK하이닉스로부터 총 4개의 공급 계약 요청이 들어왔고, 공시된 공급 계약을 제외하면 공급 금액이 공시 의무 기준(매출액의 5%)을 밑돌아 공시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설명이다.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 검사 장비의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계약 기간 내 차질 없는 납품을 통해 고객사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추가적인 수주 기회 확보에도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고 밝혔다.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44억원 검사장비 공급 계약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와 44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총 44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작년 미래산업 매출액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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