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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 제조업 인력 양성”…한-미 대학 ‘맞손’

울산과학대 등 국내 전문대학 5곳과 미국 애리조나주립대가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산업현장의 제조업 기술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미 제조업 인력 양성”…한-미 대학 ‘맞손’

울산과학대 등 국내 전문대학 5곳과 미국 애리조나주립대가 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산업현장의 제조업 기술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2년, 애리조나주립대에서 1년,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현장에서의 1년 등 4년간의 통합형 교육과정 운영을 추진합니다.

울산과학대는 "협력은 반도체 공정과 배터리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자동화, 피지컬 AI 등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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