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문화예술·AI 접목한 경기앵커 사업…지역 성장동력 키운다

경기북부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학 주도의 지역혁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문화예술·AI 접목한 경기앵커 사업…지역 성장동력 키운다

2026년 7월 경기앵커 사업의 하나로 대경대학교 한류 캠퍼스의 태권도학과의 지역 찾아가는 공연 모습. 대경대학교 제공

경기북부를 문화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학 주도의 지역혁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문화예술 교육과 창업,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을 지역 관광과 연계하는 사업이 잇따르면서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결하려는 시도도 확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