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티파니 영,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발매
[문화연예 플러스] 티파니 영,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발매
2026-08-21 06:54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티파니 영이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준비한 소식 보시죠.
새 앨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엣지 오브 캄'의 한 소절인데요.
서로에게 기대 쉴 수 있는 사랑에 관한 노래입니다.
첫 솔로 정규 앨범인 만큼 티파니 영은 기획부터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까지 제작 전반에 참여했는데요.
그 결과, 후배 가수인 아이들 미연과 함께 부른 '립스 투게더'와 '러버스' 등 11곡의 다채로운 수록곡을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지난 2016년 미니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를 통해 그룹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솔로 활동에 나선 티파니 영은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왔는데요.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뮤지컬 '시카고',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