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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캣츠아이 '와일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첫 1위
[문화연예 플러스] 캣츠아이 '와일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첫 1위
2026-08-2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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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미국 빌보드는 현지시간 22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캣츠아이의 미니 3집 '와일드'가 '빌보드 200'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는데요.
캣츠아이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4년 데뷔 이래 처음입니다.
캣츠아이는 또 영국 '오피셜 앨범 톱 100' 차트에서도 2위로 데뷔했고요.
또 '오피셜 싱글 톱 100'에는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를 포함해 모두 3곡이 동시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캣츠아이는 앞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포함해 3관왕을 달성했고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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