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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이승철·우즈, 세대 초월 듀엣 성사
[문화연예 플러스] 이승철·우즈, 세대 초월 듀엣 성사
2026-09-2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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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200곡이 넘는 곡을 발표하고 누적 공연이 2천 회에 달하는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는데요.
후배 가수들과 함께하는 헌정 앨범 발매를 예고했습니다.
이승철 데뷔 40주년 기념 듀엣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가수 우즈가 나섰습니다.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는 우즈가 이승철의 음악 인생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만든 자작곡인데요.
세대를 초월한 두 사람의 하모니는 오는 30일 공개됩니다.
우즈를 시작으로 잔나비와 이무진, 다비치 등 이승철과 함께할 후배 가수들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인데요.
1986년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이승철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았고요.
지금까지 솔로와 밴드 활동을 합쳐 1천만 장 이상의 앨범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며 국민 가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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