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두 글에서 나는 로컬푸드 창업의 여러 길을 이야기했다. 재료를 발굴하고 이야기를 쓰고 연결하는 길(①), 과학과 가공으로 흔한 재료를 새로 태어나게 하는 길(②).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생각의 틀을 넓혀 보자. 꼭 재료를 공급하거나, 가공하거나, 식당을 열지 않아도 로컬푸드로 창업할 수 있다. 지역의 먹거리를 '예술'과 '콘텐츠'로 풀어내는 길이다
[문상윤의 로컬푸드 이야기] 로컬푸드가 예술이 되고, 콘텐츠가 될 때
앞선 두 글에서 나는 로컬푸드 창업의 여러 길을 이야기했다. 재료를 발굴하고 이야기를 쓰고 연결하는 길(①), 과학과 가공으로 흔한 재료를 새로 태어나게 하는 길(②).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생각의 틀을 넓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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