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광주 무안군이 지역 공연예술단체 더아트컴퍼니연과 함께 오는 8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30분 두 차례 열린다. 6일 군에 따르면 '일로역 유물소동'은 지난해 초연한 작품을 재각색한 레퍼토리 연극이다. 많은 사람이 오갔던 일로역을 배경으로 유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무안 일로역의 기억, 연극으로…8일 ‘일로역 유물소동’ 공연
전남광주 무안군이 지역 공연예술단체 더아트컴퍼니연과 함께 오는 8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일로역 유물소동'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30분 두 차례 열린다. 6일 군에 따르면 '일로역 유물소동'은 지난해 초연한 작품을 재각색한 레퍼토리 연극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