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였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을 보고 웃었다. 손흥민은 모레노 임시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9, 10월 A매치를 치른다. 이후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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