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씨가 청주흥덕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임성민 기자
경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55)씨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작 의혹을 제기했다가 피소된 신용한 충북지사에 대해 불송치 처분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피소된 신 지사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2일 밝혔
경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55)씨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작 의혹을 제기했다가 피소된 신용한 충북지사에 대해 불송치 처분했다.
명태균씨가 청주흥덕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임성민 기자
경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55)씨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작 의혹을 제기했다가 피소된 신용한 충북지사에 대해 불송치 처분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피소된 신 지사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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