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메소드연기' 응원 GV가 계속된다. 배우 최우식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2일 바이포엠 스튜디오 공식 계정에는 "'메소드연기' 세계관 톱스타 최우식이 아닌 진짜 최우식 배우와 함께 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오는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메소드연기' 메소드 응원 GV 8탄이 열린다.
영화 '메소드연기' GV. (사진=바이포엠 스튜디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혁 감독, 배우 최우식이 참석한다.
오는 4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윤종빈 감독, 이동휘, 이기혁 감독, 형슬우 감독 등이 참석하는 메소드 응원 GV 6탄이 예정돼 있다.
오는 7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탁, 이동휘, 이기혁 감독 등이 참석하는 응원 GV 7탄이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 김금순, 윤병희, 공민정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21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8.5점, 메가박스 기준 7.5점, CGV 에그 지수 81%(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60,281명이다.
'메소드연기' 상영 시간은 92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엔딩 크레딧과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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