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더불어민주당 소집 요구로 후반기 첫 임시국회가 문을 열었지만, 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국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메가특구 특별법' 등 민생·경제 법안 처리가 시급하다며 복귀를 압박하고 나섰지만, 국민의힘은 대여 투쟁의 고삐만 더 바짝 죄고 있습니다.
김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여당이 위원장을 맡은 정무위와 과방위, 국방위가
[앵커]
더불어민주당 소집 요구로 후반기 첫 임시국회가 문을 열었지만, 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국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메가특구 특별법' 등 민생·경제 법안 처리가 시급하다며 복귀를 압박하고 나섰지만, 국민의힘은 대여 투쟁의 고삐만 더 바짝 죄고 있습니다.
김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여당이 위원장을 맡은 정무위와 과방위, 국방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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