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7 재·보선 때 집권당이던 민주당은 승부처였던 서울·부산 시장 선거에서 졌다. 조국 이슈와 부동산 문제로 민주당을 지지하던 청년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30대 당대표가 이끄는 야당에 대한 위기감이 커졌다. 뽑아 든 카드가 25세 청와대 1급 청년비서관 발탁이다. 문재인 청와대는 “청년의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
[만물상] 또 건드린 ‘청년 공정’
2021년 4·7 재·보선 때 집권당이던 민주당은 승부처였던 서울·부산 시장 선거에서 졌다. 조국 이슈와 부동산 문제로 민주당을 지지하던 청년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30대 당대표가 이끄는 야당에 대한 위기감이 커졌다. 뽑아 든 카드가 25세 청와대 1급 청년비서관 발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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