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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지막 퍼즐 맞춘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본격화

성남 분당지역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선도지구 4개 구역 중 마지막 남아있던 32구역(양지마을) 사업시행자가 지정되면서다.

마지막 퍼즐 맞춘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본격화

[성남=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성남 분당지역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된다. 선도지구 4개 구역 중 마지막 남아있던 32구역(양지마을) 사업시행자가 지정되면서다.

분당 노후계획도시 전경.(사진=성남시)27일 경기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 양지마을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지난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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