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마산YMCA는 오늘(28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과 청소년 공공 스터디 카페 설치 등 생활밀착형 정책 31개를 창원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또, 대규모 개발사업 대신 마산 인공섬 시민 문화·휴식 공간 마련과 백만 원 공공예식장 조성, 빈집 대책 마련 등 환경·복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마산YMCA는 오늘(28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과 청소년 공공 스터디 카페 설치 등 생활밀착형 정책 31개를 창원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KBS 창원]
마산YMCA는 오늘(28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과 청소년 공공 스터디 카페 설치 등 생활밀착형 정책 31개를 창원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또, 대규모 개발사업 대신 마산 인공섬 시민 문화·휴식 공간 마련과 백만 원 공공예식장 조성, 빈집 대책 마련 등 환경·복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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