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사랑의 전화가 제41기 상담원과 자원봉사자 교육을 7일부터 8월21일까지 사랑의 전화 3층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전문 상담자를 양성이 목적이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이들은 전화상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사업, 다문화여성 지원사업에 활동을 하게 된다.
사랑의 전화 관계자는 “이웃들에게 다가가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자원봉사 전문 상담자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참석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055-246-4211, 010-4532-8098로 하면 된다.
/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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