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맨체스터 시티가 서울에서 새 시즌을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승리와 함께 선수단의 발전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맨시티는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
'마레스카 시대' 맨시티, 서울서 첫 시험대… "두 경기 모두 중요"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맨체스터 시티가 서울에서 새 시즌을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승리와 함께 선수단의 발전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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