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마당극부터 로봇 연주까지…9월 전국이 거대한 공연장 된다

마당에서는 배우와 관객이 한데 어울리고, 공연장에서는 로봇이 기타와 첼로를 연주한다. 다듬잇돌과 가야금의 전통적인 소리에는 전자음향이 더해진다. 오는 9월 청주·광명·부산·서울에서 마당극부터 첨단기술을 활용한 컴퓨터음악까지 색다른 공연예술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마당에서는 배우와 관객이 한데 어울리고, 공연장에서는 로봇이 기타와 첼로를 연주한다. 다듬잇돌과 가야금의 전통적인 소리에는 전자음향이 더해진다. 오는 9월 청주·광명·부산·서울에서 마당극부터 첨단기술을 활용한 컴퓨터음악까지 색다른 공연예술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청주 ‘농촌우수마당극큰잔치’ 공연 모습(사진=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