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20년 가까이 빈 땅으로 남아 있던 경기 화성시 동탄1신도시 중심부가 최고 49층, 1808가구 규모 주상복합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가깝고 상권·학원가 등 생활 기반시설을 두루 갖춘 입지에 대규모 신축단지가 들어서면서 지역 주택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급 마감재와 특화설계를 앞세운 '하이퍼엔드 주거
[르포] 동탄 한복판 20년 빈 땅…마침내 깨어났다
20년 가까이 빈 땅으로 남아 있던 경기 화성시 동탄1신도시 중심부가 최고 49층, 1808가구 규모 주상복합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가깝고 상권·학원가 등 생활 기반시설을 두루 갖춘 입지에 대규모 신축단지가 들어서면서 지역 주택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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