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한국 술도 위스키처럼 세계 시장에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 CJ제일제당 'jari(자리)' 부스에서 만난 오성진 CJ제일제당 K-SPIRITS팀 팀장은 브랜드를 소개하며 "단순히 술 한 병을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전통 증류주의 가치
[르포] "K-푸드 다음은 K-증류주"…CJ제일제당이 꺼낸 '자리'
"한국 술도 위스키처럼 세계 시장에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바앤스피릿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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