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바퀴 4개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여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수평을 유지합니다. 카메라와 센서로 위험 상황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전시장에 마련된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가리키며 이같이 설명했다. 경찰관의 순찰
인천 송도/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바퀴 4개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여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수평을 유지합니다. 카메라와 센서로 위험 상황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
인천 송도/아시아투데이 설소영 기자 = "바퀴 4개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여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수평을 유지합니다. 카메라와 센서로 위험 상황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전시장에 마련된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가리키며 이같이 설명했다. 경찰관의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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