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인기 가전 제품을 최대 35% 싸게 파는 행사를 펼친다.
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기존에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던 ‘히어로’ 상품보다 가격이 더 합리적인 ‘슈퍼 히어로’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내놓는다.
이달 슈퍼히어로 상품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양문형 냉장고(119만원)’,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31만9000원)’, 휴렉 ‘베로 음식물처리기(29만9000원)’ 등으로 1000대 한정 판매한다. 또 TCL ‘4K QD Mini LED TV(75형·119만원)’, 쿠쿠전자 ‘파워클론 스테이션 청소기(67만9000원)’, 마샬 ‘엠버튼3 블루투스 스피커(16만1100원)’ 등 히어로 상품은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봄철 이사 수요에 맞춰 포장이사와 입주 청소, 가전 이전설치 및 클리닝, 소음방지 매트 등을 제공하는 ‘이사 올케어 서비스’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해 가격 부담을 낮췄고 가전과 함께 구매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7% 할인이 적용된다.
또 자체브랜드(PB) ‘PLUX’(플럭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플럭스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하이마트를 사랑해준 고객들을 위해 ‘슈퍼 히어로’ 상품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가전뿐 아니라 이사 서비스, 가전 수납장 등 동시 구매 혜택도 마련한 만큼 고물가 시대 한푼을 절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