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롯데칠성음료, '해피즈'로 기능성 탄산 시장 공략

판매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웰니스 탄산음료...

롯데칠성음료, '해피즈'로 기능성 탄산 시장 공략

제로 슈거·식이섬유 2.5g 담은 프리바이오틱 소다

회사가 출시한 신제품 해피즈 (사진=롯데칠성)

[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를 앞세운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를 출시했다. 식이섬유를 담은 기능성 탄산음료로 웰니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북미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건강 지향 탄산 트렌드를 겨냥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를 선보이며 기능성 탄산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은 355ml 캔 기준 식이섬유 2.5g을 함유하고 당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해피즈는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차 등 국내산 발효 원료 5종을 사용했다. 제품은 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판매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온라인몰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웰니스 탄산음료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탄산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브랜드 모델로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선정하고 관련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해피즈’를 통해 제로 슈거 기반 기능성 탄산음료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