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항산화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세계 비타민 C 데이를 맞아 6일 오후 7시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킨수티컬즈는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와 협업해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4월 한 달간 C E 페룰릭 구매 고객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 레몬즙을 증정한다.
C E 페룰릭은 비타민 C, 비타민 E, 페룰산을 조합해 산화 스트레스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골든룰 설계를 적용해 흡수력을 높였다. 특수 케어와 병행하면 효과가 2.2배 강화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컨디션, 탄력, 노화 징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캠페인은 항산화 케어를 넘어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의미를 담았다. 스킨수티컬즈는 비타민 C를 핵심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를 강조한다.
최근 피-티옥스 세럼과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이 뷰티 어워드에서 연구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스킨수티컬즈의 안티에이징 기술 경쟁력이 입증됐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비타민 C는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라며 "항산화 중심의 안티에이징 우수성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계속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비타민 C 데이는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스킨수티컬즈는 매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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