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에 'S등급 약탈전' 콘텐츠와 '아스트라' 시스템을 추가했다.
S등급 약탈전은 S급 점령전에서 승리한 길드 저장고로 지급되는 '다이아'를 두고 수성과 공성 측으로 나뉘어 48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다. 승리한 길드는 수성으로, 패배한 길드는 공성으로 배정된다. 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지켜낸 다이아는 길드 창고로 지급되며, 길드 마스터가 길드원에게 분배할 수 있다. 공성에 성공한 길드는 길드 기준 최대 300만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시스템 '아스트라'도 함께 선보였다. 아스트라는 게임 내 재료 아이템을 분해해 얻은 '순수 오르의 결정'을 소모해 캐릭터에게 전투 버프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마스터리 레벨 50을 달성한 이용자는 '항마력', '피해', '명중' 등 원하는 버프를 최대 3개까지 선택해 중첩 적용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4월 27일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오픈한다. 디나페리 서버에서는 다양한 경험치 버프 보상이 예정되어 있다. 사전 예약은 오픈일인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로드나인 STOVE 공식 커뮤니티 내 사전 예약 페이지를 확인하고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구독하면 참여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