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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전원 실직?” 장원영, F1 행사에 ‘레전드 비주얼’ 떴다

아이브 장원영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F1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레이싱 경기장을 배경으로 한 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F1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레이싱 경기장을 배경으로 한 그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물 만두, 준비하시고 쁘잉”, “Officially in my F1 era”라는 문구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포뮬러원(F1)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검은색 상의와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대형 헤드폰을 착용해 레이싱 현장의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장원영은 경기장 피트레인과 레이싱카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와 앞머리,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전신 사진에서는 늘씬한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돋보였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장원영의 비주얼과 현장 스타일링에 관심이 쏠렸다. 레이싱 경기장의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반응이다. 특히 ‘레이싱걸 전원 실직?’이라는 농담 섞인 표현이 나올 만큼 시선을 끄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음악 활동을 비롯해 광고와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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