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이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사진=라인게임즈
한국금융경제신문=김성훈 기자 | 라인게임즈가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과 진행하는 두 번째 협업이다. 지난해 창세기전 모바일은 인기 웹툰 ‘나노마신’과 컬래버를 진행해 나노마신의 주인공 ‘천여운’의 캐릭터 ‘천마 천여운’과 ‘소교주 천여운’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투신전생기와의 컬래버를 통해 웹툰의 주인공 ‘제피르’를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했다.
용살자 제피르는 드래곤 하트를 보유한 초월적 존재로 전투 시 초필살기 ‘빛의 검’을 사용하며, 투신 제피르는 인류 최후의 생존자이자 회귀자라는 설정과 함께 초필살기 ‘운룡등천’을 사용한다. 투신 제피르는 컬래버 기념 이벤트 참여 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원 균열로 안타리아 대륙에 불시착한 제피르와 ‘알테어’가 원래 차원으로 귀환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컬래버 스토리·컬래버 기념 영상을 비롯해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6장 ‘성녀 에스메랄다’ ▲캡틴 실버 능력치 상향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코드: 아수라 혼령’ 시즌 31 시작 등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한 내달 6일 점검 전까지 ‘투신전생기 컬래버 이벤트’를 비롯해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 ‘마지막에 뺨을 때리는 암흑 마법사의 이야기’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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