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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두산연강재단, 제17회 예술상 시상…2억9000만원 지원

두산연강재단이 공연예술과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총 2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두산연강재단, 제17회 예술상 시상…2억9000만원 지원

아시아투데이 김소영 기자 = 두산연강재단이 공연예술과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총 2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13일 재단은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조익정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각 부문별 상금은 3000만원이다. 공연예술부문 수상자에게는 1억 50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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