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7일 장에서 주말을 앞두고 약세로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KRX장에서 9만8100원에 마감한 후 NXT에서는 9만7300원에 마쳤다.
이날 10만원선 이하로 내려오면서 장중 한때 95100원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다.
관건은 새주장에서 10만빌리티를 회복하느냐 여부다.
특히 3월장이 30일과 31일 단 2거래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남은 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 전쟁의 동향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추세다. 27일 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지수가 모두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앞서 미국 증시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약세로 마친 바 있다.
주말 간 전쟁 이슈 등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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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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