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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3일 장중 121,800원 5.09% 상승

23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현재 121,8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5,900원, 즉 5.09%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9,6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3일 장중 121,800원 5.09% 상승

(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23일 오전 9시 4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현재 121,8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5,900원, 즉 5.09%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3일 장중 121,800원 5.09%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9,6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123,900원의 고가와 118,5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 가격 121,800원은 이러한 주가 흐름의 중간 범위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5,400원이다.

현재까지 2,840,057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463억 2,600만 원에 달했다. 이러한 거래 활동은 주가 상승과 함께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78조 84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7위를 차지하며 시장 내 비중 있는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922.73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225.54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25.08%를 기록하며 일정한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 전체의 등락률은 2.79% 상승을 기록하여,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이 업종 전반의 긍정적인 흐름과 맥락을 같이함을 시사한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15,000원에 개장하여 116,800원의 고가와 112,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15,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3,779,53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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