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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6일 장중 110,400원 5.95%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6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10,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107...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6일 장중 110,400원 5.95%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6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10,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107,800원으로 시작한 두산에너빌리티는 106,500원과 111,300원 사이의 가격 흐름을 나타내며, 현재가는 110,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04,200원 대비 6,200원 상승한 수치로, 5.95%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4,800원이다.

거래량은 4,398,29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822억 2,600만 원에 이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70조 7,180억 원으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기업의 PER은 836.36배로, 동일업종 PER 211.07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준이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3.42%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상회한다. 외국인 소진율은 24.5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1,900원, 고가 105,700원, 저가 101,600원, 종가 104,200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5,470,474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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