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5일 오전 9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100,100원보다 2,500원 상승한 102,600원에 거래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대비 2.49% 상승한 수치이다. 주가는 102,4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101,300원의 저가를 기록하고 102,700원의 고가에 이르며 101,300원에서 102,700원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400원이다.
시가총액 65조 7,216억 원을 기록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9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현황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23.96%로 집계되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646,735주이며, 총 거래대금은 660억 3,300만 원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19%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업종 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동일 업종 PER은 137.42이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5,700원에 시가를 형성하여 106,800원의 고가와 97,2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당시 종가는 100,100원이었으며, 총 거래량은 5,096,704주로 현재 거래량과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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