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20일 오전 9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300원 상승한 107,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06,300원 대비 약 1.22% 오른 수치이다. 주가는 시가 107,500원에서 시작하여 109,200원의 고가와 105,6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제시된 일일 가격 변동 범위 내에 위치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거래량은 1,554,72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675억 2,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9조 2,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총 상장주식수 640,561,146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5,263,698주이며, 이에 따른 외국인 소진율은 24.24%이다.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은 145.84로 나타났으며, 동일 업종 전체 등락률은 1.19% 상승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률은 동일 업종 등락률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5,100원에 출발하여 고가 108,500원, 저가 105,000원을 기록했고, 106,3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3,330,546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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