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씨엠이 4월 1일 조직 개편 및 임직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동우씨엠 제공
동우씨엠(회장 조만현)이 4월 1일 조직 개편 및 임직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조 회장은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다지는 동시에 DX・AX(디지털・인공지능 전환)형 신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사업 부문을 개발팀과 마케팅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프롭테크연구소를 디지털플랫폼 개발팀과 프롭테크 솔루션팀으로 각각 전문화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모바일 관리사무소 ‘세이버스온’으로 세대 내 월패드와 가전제품의 연동을 비롯해 승강기・현관출입문・CCTV・커뮤니티시설 등의 ICT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또 관계 계열사 세명이앤씨(주)의 사명을 세명클린텍(주)로 변경하고 공채 1기인 최영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최 사장은 “건물 위생관리업, 소독, 방역, 저수조 청소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승진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 김경원 박해만 배경수 △선임 정현욱 김고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