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동명대학교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과 동명대학교는 산업·봉사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제17회 동명대상' 후보자 추천을 11월 9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추천은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임원, 사회 각 등록단체의 장과 전문 인사, 국제적 권위를 지닌 상의 수상자, 역대 동명대상 수상자와 역대 심사위원회 위원, 공공기관 임원급 이상 인사 등이 할 수 있다. 자기 추천은 받을 수 없다.
후보 추천서는 10월 15일부터 11월 9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추천서, 공적조서 등 서류를 갖춰 동명대 대학본관 311호에 있는 동명문화학원 법인사무국에 방문 제출해야 하며 우편, 이메일 접수는 하지 않는다.
서류 양식은 동명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정한다. 올해 수상자는 1명이며 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명대상'은 부산 출신이거나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산업 발전과 사회공헌에 성과를 낸 인물을 뽑는 상이다. 지난해 제16회 동명대상은 정성우 지맥스 대표이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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